해만 지면오므러드는 희얀한 송엽국
사진찍는다고 들아갔더니 가비나리새끼가 한마리 치마에 붙어 왔데요
망촛대 꽃이 한창
기생초 라네요.이ㅃ서 씨 훑어와서 뿌려놨더니ㅡㅡ
아주 맛있는 살구가 나날이 때깔이 달라요.
내가 아끼는 빨간 백합 이쁘죠?
이건 창포 종류일까요?
작은달맞이꽃 아침이면 싱싱해요. 딱하루살이더군요. 날마다 새로운 꾳이펴요
금계국
오늘 아침에본 맛있는 살구
임플란트한다고 잇몸뼈이식 했더니 붓기가 심해 아주 딴사람 됐어요. 팔자주름이 없어져 이쁘다나요
보리수 ㅡㅡ대구사는 큰언니가 많ㅇㅣ 따갔어요. 나는 임플란트 시작해서 죽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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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은빛세상(여54경북.고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감사합니다.여긴 비가 그쳤네요. 인생소풍놀이 잘하시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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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물파래(1958.서울노원구,여) 작성시간 26.06.08 은빛세상 언냐님..^^
자연스럽게 핀 들에핀 꽃
시야까지 맑음에
감사 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은빛세상(여54경북.고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감사합니다. 도심에 사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힐링 되면 좋죠. 오늘도 평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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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스텔(52년.서울.강북ㆍ여) 작성시간 26.06.09 그곳이 바로 천국인가 싶습니다
저 꽃을 피워내기위해
얼마나 공을 들이셨을까요
삭막한 도심에선
꽃에 취해 바라만봐도 행복하실거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은빛세상(여54경북.고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고우신 에스텔님 잘 계시죠? 가진건 없지만 시골생활 낭만적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