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희사과 이야기 🍎
6월 햇살이 뜨겁게 내리쬐며 뭐든 바싹바싹 말려버리네요. ☀️
개울가도 물이 말라가고,
논으로 밭으로 물 주느라 모두 바쁜 시기인가 봐요. 개울도 바싹바싹~^^
살구가 한창 익어가는데,
뚝방에 심어둔 나무라 물이 잘 안 가네요. 💦🚿
그래서
오늘은 남편을 졸라서 길게 물호스를 펴고 살구나무에 물을 듬뿍 줬어요. 😊
보기만 해도 시원~
달콤한 살구를 실컷 먹을 생각에 물 주는 내내 기분이 좋았답니다. 🍑
살구가 예쁘게 익어가고 있어요.
맛나게 익으면 우리님들께도 나눠드릴게요. ❤️
작은 살구는 작은대로 살구청 담그고,
큰 살구는 생과로 맛있게 드시고요~
그런데
제가 살구를 잘 몰라서 너무 많이 달아놨더니 올해는 자잘자잘한 살구가 많네요. 🤭
그래도
작은 살구들까지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
하늘이 이케나 파란하늘이였나?
다시한면 처다보니
뜨겁기만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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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옥계할매 (1957 강릉 여) 작성시간 26.06.12 딱 한그루있는 살구나무가 올해는 너무 적게 달렸네요
가물어서 그런가봐요 -
작성자달림(57년 경기양평 여) 작성시간 26.06.12 하늘이 가을하늘처럼 저리 높으니 비가안오지요
살구가 주렁주렁
비안오면 과일은 달다고함요 -
작성자진유(52년.경기 광주.여) 작성시간 26.06.13 살구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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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정농원(57년,안동,여) 작성시간 26.06.13 비가 좀 내려주면 좋으련만, 날이 너무 가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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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더기(여.58.경북구미) 작성시간 26.06.13 노란색이 눈에 확들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