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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북지역방

[14일]

작성자미소(61년 대구 달서 여)|작성시간26.06.14|조회수239 목록 댓글 6

삶은 사람에게도
나무에게도
꽃에게도
때론 가혹하기도 하고
아름답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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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더기(여.58.경북구미) | 작성시간 26.06.14 산이있고 자연속에 어우러지는
    꽃과 나비가 공존하는 세상
    그속에 사랑이 있고 삶과 인생이 있다

    추울석~
  • 작성자하람바라기(세종60) | 작성시간 26.06.14 나무가 많은 시련을 이긴듯 하네요
    접시꽃도 아름답죠
    뭔지 포근히 안아주는듯한 느낌
  • 작성자수수 (61일산 여) | 작성시간 26.06.14 때론 가혹하기도
    때론 아름답기도..

    희망 고문으로 인생을 산다는 말이 기억납니다.^^
  • 작성자아정농원(57년,안동,여) | 작성시간 26.06.14 출석합니다
    아름다운 때를 기억하며 살아가입시데이...^^
  • 작성자과유불급 (62) 대구ᆞ여 | 작성시간 26.06.14 출석도장찍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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