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산동의 호예님댁에 볼일이 있어 갔습니다
들깨 모종에 물을 이틀 못주었다며 물주러 가신다기에 따라 나섰습니다
물 주시는 두분을 보며 저는 어슬렁 주변 들꽃보고 ᆢ
농사에 얼마나 많은 사랑과 정성과 땀과 노력 수고가 따르는지 ᆢ
또한 하늘과 함께 짓는게 농사라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들깨농사 대풍을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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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수수 (61일산 여) 작성시간 26.06.18 들깨에 집중 하시는 두 분,
주변 지천인 들꽃,
그걸 담는 한 여인..
사진으로 대하는 풍경이 정겨움의 극치로다.^^ -
작성자귀옥(57년경기부천여) 작성시간 26.06.18 비가좀내려주면 좋으련만 ㅜㅜ
두분 애지중지 하시는모습 아타깝네요
비야내려라 -
작성자더기(여.58.경북구미) 작성시간 26.06.18 농삿일이 보통 힘든게 아닌데
수고하십니다 -
작성자크레용(66년,서울서대문,여) 작성시간 26.06.18 물 뿌리시는 호예님 모습이랑
앉아 계시는 청운님 모습을 보니,
기력이 없으신 것 같아
마음이 짠해지네요..
밭이 들깨 심을 준비를
정갈하게 마치고 기다리는 듯합니다.
저 넓은 밭에 들깨 모종 다 심으시려면
정말 수고가 많으시겠어요.
두 분 건강 챙기시면서 하셔요. -
작성자수정주(63년 구미, 김천여) 작성시간 26.06.18 들깨 모종이 엄청 커네요
비가 좀 많이 오면 좋을텐데
넘 가무니 모종에 물줘야하고 ㅠ
들깨 농사 잘 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