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새댁 기억하시지요? ㅎㅎㅎ
예천공군비행장에서 신혼생활 2년 보내고
22년도에 인천으로 이사와 꽉채운 4년 세월
그사이에 늘 떠올리며 추억하던 예천생활이 그리워서
시간나면 가야지가야지 하다가
아이가 어려서 못가고,
둘째가 태어나서 못가고,
늘 아쉬움이 있었는데
드디어 다음주 평일에 2박3일 다녀오려고
안동에 있는 숙소도 예약을 했습니다.
그때 먹었던 부대앞 식당, 예천읍내에 있는
스너그 카페, BBMG 여름팥빙수, 용궁식당에 막창순대 등등 완전 기대중이에요.
제2의 고향으로 떠날 생각하니 대경방 분들이 떠올라
오랜만에 소식을 전합니다.
여행가서 사진 찍어서 또 소식 전할게요^^
저는 어느새 첫째아이 6살, 둘째아이 18개월이 되어
요즘 1818 소리 나온다는 마의 18개월 육아를 하며 잘 지내고 있답니다 ^^
다들 잘 지내시죠? ㅎㅎㅎ
아침에 일어난 사이좋은 남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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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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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밤톨맘(88,인천,여) 작성시간 26.06.18 례진(89년 인천 서구, 여) 저는 인천 대공원 근처 서창동에 있답니다 ^^
검단신도시에 계시나봅니당 ㅎㅎ 자주 뵈어요 ^^ -
답댓글 작성자례진(89년 인천 서구,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밤톨맘(88,인천,여) 이곳에서 또래를 만나서 반가워요! 그것도 같은 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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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소(61년 대구 달서 여) 작성시간 26.06.18 오~ 례진님 좋은 여행되세요
16전비 예천비행장
이모네집 이정표 찍고 다니던 때가 급 생각나네요 -
답댓글 작성자례진(89년 인천 서구,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참 살기 불편하면서도 좋았던 동네라 오래 기억에 남을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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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정주(63년 구미, 김천여) 작성시간 26.06.18 오랜만에 대경방에 오셨네요
아기들이 많이 컸어요
놀러오셔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가세요
신혼때 살아서 더 추억에 남나봐요
하나인 아기에서 둘째도 생겨서
저렇게 컸고 암튼 애국자셔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