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언니랑 형부가 오셔서
함께 일을했답니다
깨솎는일
자두나무 도장지 치는일
시골일을 안하던 사람들이라 많이 힘들텐데도 시간만 나면 도와주러옵니다
천사표 울언니 실비아
울집 두부가 점점 못나집니다
그리고
과수원집 개답게 과일을 어찌나좋아하는지 못먹는 과일이 없을정도로
며칠전 김치준친구가 말합니다
두부가 당뇨걸리까봐 걱정된다고ㅠ
울님들
한주시작하는 월요일
행복한 한주 시작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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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옥이자두(66.의성.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오늘같은날은 걷기하기엔 딱좋은 날씨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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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수 (61일산 여) 작성시간 26.06.22 자두 순하고 착하게 생겼어요
과일맛 아는 과수원집 개..🤣😍 -
답댓글 작성자옥이자두(66.의성.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맞아요
애는착한데 ㅎ
남편이 두부를 사람처럼키울려고하는건지 사람먹는거 뭐든지 다주네요
어디선가보니까 개에게 포도는 주지말라던걸 본적있어서 포도는 안주고있어요
근데 두부가 과일을 너무좋아해서 걱정이예요 수박 사과 배 특히 가을 홍시는 두부가 다먹는다고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예요 ㅠ -
작성자과유불급 (62) 대구ᆞ여 작성시간 26.06.22 참깨 소복히 심겨져있는걸보니 저걸다 솎아 낸다고 다리ㆍ허리가 얼마나 아팠을지 짐작이 됩니다ㅠ
언니한테 정말 고마울듯요 -
답댓글 작성자옥이자두(66.의성.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맞아요
언니랑형부는 시골일도 안해본사람들이라 더힘들었을꺼예요
늘미안하고 고맙고
뭐라 표현할수가 없는 분들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