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해가반짝 새해가떳다 세번째날
새해가 밝았어요!!!
쌓여 있는 눈은 온데간데없고
영상의 기온의
오늘아침 기온 싸한기온
기분좋습니다
어제흔적
이리저리
핑개대고
새해 첫째날 부터
비비적 거렸다
그래도 오후가 되니 쌓여있는 눈보라는
기세가 꺽힌다
해냈다
내지역
수급자들은
1년동안
4가정이
여러이유로
도퇴 되었다
이유는 양노원으로 이나 요양병원으로
옮긴자도 있고
사망한 가정도있고
새로운 신규가정 5가정 추가
합계16가정 방문이다
2년동안 일을하면서
노하우가 생겨서
대체근무자 에게 내 보내려니
마음이 불편해서 조금늦어도
내가하던 일이니 쉽다
눈길을 헤메면서
봉사를 의무처럼 할일을 해냈다
작은봉사 큰보람있는 안덕면 지원사업 의
한일원 으로
극빈자가정 주2일 돌보미 반찬배달봉사 일
새롭게 출발 할것이다
오후가 되도 눈덮힌 환희정원
할매정원 ㅎ
성공한 사람은
하기 싫은 불편을 먼저 견뎌내고
그 대가로 일상을 편하게 만든다.
실패한 사람은
일도 대충 하면서
삶은 편하기만을 바란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뿌린 대로 거두는 것
그게 인생의 가장 공정한 법칙이다.
지금이 편하다면 조심하라.
그건 올라간 게 아니라
내려가고 있는데 착각일 수 있다.
지금이 불편하다면 기뻐하라.
당신은 분명
오르막길을 오르고 있다.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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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환희의정원(54.제주 서귀포.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넹 우린 이렇게간단명료하게
홀로란걸 인정하고 잘살아보아요
단순한게 잘못사는건 아니지요 ㅋ
소통할수 있어서 감사해요 -
작성자진주(53년.전남 광양.여) 작성시간 26.01.04 눈길을 뚫고
맡은 일을 열심히
해 내시는 정원님
대단하십니다.
올해도 안전운행
하시며 님도보고
뽕도따는 한해
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환희의정원(54.제주 서귀포.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넹복지관에서 공익근무자를 보낸다해서
기다리다가 늦어도 내가하겠다고했어요
아주잘한 선택이였어요
보람있었어요 ㅎ
늘힘나게 응원해주시는 진주님 감사해요 -
작성자들국화 ( 여)(전북 양안 57 ) 작성시간 26.01.04 진실하게 살아가는 삶
늘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환희의정원(54.제주 서귀포.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넹 늘~그래도부끄러운 나를발견합니다
신년첫째날 신년축복예배 드리려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