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의정원의 백합꽃이 활짝피어서
향기가 대단합니다ㅎ
주말이라 여유롭게 게으름피고
정원을 돌아봅니다ㅎ
지난 한라산등반의 감동이 남아 있어서
우리가족
지상명령
으로 오늘 화이널데이 라고
쌍둥이들 중학생이되서
델고 다녀오라 했어요!!!
칠순의할미가 다녀왔으니
젊은이들은 잘갔다 올것같아요 ㅎ
제주도민으로 자부심갖고
살으라고 추천했어요
천상의화원이라고
잠시나가보니 아들집
돌담벽의 태극기가 펄럭거립니다ㅎ
흐믓해요
현충일날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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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미소(61년 대구 달서 여) 작성시간 26.06.06 어머 흰 백합 넘나 고결해보이고 좋네요
천상의 화원 가고파요 -
답댓글 작성자환희의정원(54.제주 서귀포.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넹 토종백합꽃향기가
대단합니다 ㅎ
한뿌리심은게 식구를
마니델고피었어요 ㅎ
한라산영실은6월
버킷리스트로
한번다녀가시게요ㅎ
년중6월ㅎ -
답댓글 작성자미소(61년 대구 달서 여) 작성시간 26.06.06 환희의정원(54.제주 서귀포.여) 네 5월말 걷기카페서 거기 가셨었는데 저는 타 일정으로 강원도 갔기에 넘 아쉬웠던 참에 또 저 사진이 눈앞에 보이니 ᆢ
아쉬움이 커요
20대때 가을이였나 초겨울이었나 멋모르고 오르던 영실 어리목 코스
백록담 모습 눈에 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