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 했던 올해가
드디어 떠나는군요
나라에 큰일부터 내 개인 작은일까지 많고 많은 일들을 뒤로한채 떠나는군요
아쉬움도 많고
이만큼 이라도 잘 살게
해줘서 감사하지요
다가오는 새해 병오년엔 하루하루가 평안과 행복으로 채워지길 바랍니다
2026년의 첫날 마음에 따뜻한 빛이 우리의 가정에 머무르고
새해의 걸음걸음마다 건강과 작은 기쁨과 행복이 함께하길 빌어보니다
우리 모두에게 말입니다
올해보다 조금 더 웃는 날이 많은 병오년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이 나이에 큰돈을 생길거라는
희박한 그런거 말고
소소한 우리의 가정에
우환은 없고 웃음꽃이 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면
최고 아닐까요
활기차게 떠오르는 저
태양처럼 우리네 가정모두
환한 빛과 용광로 처럼 활활
솟는 기운 받아 들이소서
가정도 우선 내가 있어아
자식도 이웃도 있으니까요
지금 새벽 3시33분을
가르키네요
일찍 잠자리에 누웠더니
거의 이시간 입니다
참 감사한 날들 이지요
지나간 사진 첩을
들여다보며 긴 세월 참
잘도 살았다 라고 생각합니다
큰 수술도 여러번 그러나
속병은 없어서 지금 이 나이에도
즐겁게 사는것 같아요
재미로 가지고 다니는 요상한
장신구에 뭇어 보기도 하고
희망도 생기고ᆢ
우리시어머니와 며느리 카페
회원님들 ♡♡♡♡♡♡♡
오늘 끝까지 마무리 잘하시고
내일 다가오는 신년에는
무병장수 평안무사 만병통치 소원성취 소소행복을
누리시길 우리 님들 가정에
모두모두 합당 하시옵기를
복댕이가 마음속으로
간절하게 기도 올립니다
다녀가신 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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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복댕이(50년 천안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늘 바쁘게
달 리는 구구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새가 먹이감도 많이
구한다지?
부지런한만큼
삶도 윤택할꺼야
몸이 허락하는 만킁만해~ -
작성자제이 (청주 55) 작성시간 25.12.31 한 해를 보내면서 예전 과는
다른 마음이 듭니다
좋은 날도 있었고
이런 일 쯤이야 하고
자신을 다독이며 버티기도 했지요
오전에 두 아들이 2025년
건강하게 잘 지내줬다고
감사의 안부를 받았어요
아쉬움이 남아도
가는 해에 넘겨주고
새로운 희망을 가져 봅니다
시며방 , 충청방
모든 선배님들 아우님들도
경오년 새해 복 가득 받으시고
건강하게 안부 여쭙는 시간이길
바랍니다
선배님
사진 속의 모습이
참 곱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복댕이(50년 천안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맞아요
가는해는 말없이
보내주고
오는 해를 반갑게
맞이하며
즐겁고 행복하게
화목하고 건강하게
사는게 우리의 인생
지름길이 아닌가
합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
작성자아정농원(57년,안동,여) 작성시간 25.12.31 한 해를 보내면서~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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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복댕이(50년 천안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올해보다
내년에는
더 희망적이고
알찬해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