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이런건가요ㅠㅠ
제일 친한 친구가 몇일 전에도
보고 점심도 같이 먹고
차도 같이 마셨는데
어제 저녁 운동나간후
30 분도 안되서 쓰러져
119 실려 병원에 간후
오늘 새벽에 저세상
사람이 됬다고
부고장을 받았어요
너무 깜짝놀라 제 정신이
아닙니다
크게 아프지 않던
친구였는데 말이죠
제가 마음이 너무 아파서
당분간은 원글 댓글
못 달아도 이해 해 주십사
합니다
밤새 안녕이라더니
세상에 ㅠㅠ
건강합시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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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고드미(61년증평 여) 작성시간 26.01.0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느날
갑자기 이별은 형언할수 없는 아픔입니다, -
작성자은지맘 /53년생/부산금정구/여 작성시간 26.01.01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어쩜... -
작성자행복^^63년 청주 ㅡ여 작성시간 26.01.02 복댕이 언니님 안녕하세요
먼저 고인의명복을빕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
친한 친구분이라니 얼마나 놀라시고
충격이 크실지 짐작이 되네요 ㅠ
하루속히 슬픔을 이겨내시고 친구분 편히 보내주시기 바래요
친구분은 고통없는 좋은곳에서 편히 계실거에요 힘내세요 ....
-
작성자복댕이(50년 천안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댓글 달아주신님들
고맙습니다 -
작성자보물농장(58 여 용인) 작성시간 26.01.17 세상에나
이런속상한일이
있었네요
그니깐
치아도. 무너지지요
친구가 좋은곳으로
빨리이사가셨으니
마음 놓으시고
우리도
속히 따라가기를
소원하며
기다리며
살아야지요
마음편안히 가지시고
곧만날거라
그리 마음 잡으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