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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충청지역방

벗이 그리워 지는 나이

작성자하람바라기(세종60)|작성시간26.01.03|조회수335 목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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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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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순덕 (53년 안양 여 ) | 작성시간 26.01.03 저 눈길을 걷고싶어져요
    음악 좋고요
    남은세월 하고픈건 다 하고 사십시요
  • 작성자행복한재회(70년.경남김해.여) | 작성시간 26.01.03 음악도 너무 좋고 글도..배경도 넘 좋습니다 ~~
  • 작성자백합화 (56. 부평여) | 작성시간 26.01.03 바라기님
    노래가 너무 좋아 마냥 행복합니다
    감사한 하루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고드미(61년증평 여) | 작성시간 26.01.03 왠지 센티해 지려해요
    서울간 옆치기
    혼자 점심을 먹고
    날씨마져
    꾸리하니요,
    음악에 잠시 머물러봅니다,
  • 작성자제이 (청주 55) | 작성시간 26.01.05 잠시 노래 소리에
    지그시 눈을 감아봅니다
    벗 님 들 다들 무고 하시제 ?
    시절 인연 이라더니
    다 그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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