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충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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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복댕이(50년 천안 여) 작성시간 26.01.06 아ㅡ
그런거구나
말 쏘시개
말 됩니다 -
작성자하람바라기(세종60) 작성시간 26.01.06 첨듣는 말쏘시게 란 단어지만
대화내용이 재밌네요
오늘도 모두가 행복하세요 -
작성자윤지네(55년 천안시동남구.여) 작성시간 26.01.06 말쏘시개 불쏘시개 다같은 의미인것 같으네요
재밌는글이네요.
모두 평안한하루 되세요 -
작성자제이 (청주 55) 작성시간 26.01.06 말 쏘시게 그 말이 참이네요
아침 시간대에
엘리베이터에서 만나는 이웃인데
유치원 아이와는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나누는데 젊은 아빠는 영 ~~~~
센타 가시는 울 엄니
자들 아빠는 맨날 골 난 것 같다고
그러세요
말 쏘시게 라는 말이
대화의 양념인 것 같아요
엄니 말씀에 의하면
저도 아주 어릴 때
엄니 아버지께서 트러블이 있으면
이쪽 저쪽 오가며, 입을 비쭉 대다가
아니 아니라고 손을 저으면
두 분이 절 보고 피식 웃곤 하셨대요
분명 말 쏘시게 역할을 했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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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해담채 60년, 충남 금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아!!
마음이 여리시군요
작은 아들이 그역활을 햇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