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오며가며
꽃집에서 가던길멈추게 하네요
화사하게 봄꽃들이
가던길 유혹하네요
베란다에도 꽃밭이지만
이젠
문밖에만 나서면 꽃들이
봐달라고 아우성 입니다
진달래 산수유 매화 수선화
머지않아
눈이시리게 봄바람 휘날리며
벗꽃이 만개하겠지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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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복댕이(50년 천안 여) 작성시간 26.03.27 노오란 수선화가
봄을 알리네요 -
답댓글 작성자이 소미 (57년부여 여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7 수선화앞에서 한참동안 눈맞춤 하니 튜립 은 옆에서 열심히 꽃피울 준비하고있네요 자연인 보살핌으로
어여쁘게 짠 하고 내밀것같아요
언니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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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윤지네(55년 천안시동남구.여) 작성시간 26.03.27 봄 꽃선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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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 소미 (57년부여 여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7 문밖만 나가면 꽃들이 유혹합니다 코앞으느 다가온 정모에 마음 바쁘시지요
많이아쉽네요 일년이 편안하려면 양보할것은 양보해야할때가 있지요 방장님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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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윤지네(55년 천안시동남구.여) 작성시간 26.03.27 이 소미 (57년부여 여 ) 넹.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