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구미가서 강의하고
강의료 받았다구요 ㅋ
그여이 신발 사주겠다네요
못이기는척 245여
사쥬 일러줬네요
웃긴 엄마유
싫다면서 칫수는 왜알려주냐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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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조각보 (55년 서울 동작 여) 작성시간 26.03.31 내가 먹고싶으면 나한테 내가 사주면 되고, 내가 신고싶으면 나한테 내가 사주면 되고..이게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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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종달새 (53 광명시 여) 작성시간 26.03.31
아들이
울엄마 은근
응큼한데가 있어
할라나 ?
ㅋ -
작성자하얀 사랑초 48년생 여 강릉 작성시간 26.03.31 누가 사준다거나 무얼 주겠다면 받으시면 됩니다
상대는 주고 싶어서 였는데 안 받으면 서운 할수도 있지요
저도 딸이 구입해준 운동화
딸이 잘 신고 다닙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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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청댁(유미경/80년 경남산청 여) 작성시간 26.03.31 얼렁 받으셔요. ^^ ㅎㅎㅎㅎ
새 신 신으시구, 꽃구경 가셔요. -
작성자오리맘 48 서울강남 작성시간 26.04.01 사줄까
물어보는 인간도 없을 땐?
기냥
내가 사야겠지요?
신발사이즈라니
아버지 생각이 납니다.
너덜너덜한 운동화
닳아서 빵구가 날 때까지 신는 딸에게
장날 가시면서
민아ㅡ몇문이고?
예전에는
몇문이라고 했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