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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충청지역방

쉬고만 싶네요

작성자엄마의봄날( 55년,충남 공주 .여)|작성시간26.04.01|조회수516 목록 댓글 13

아무생각없이 그저
멍때리며 쉬고만 싶어요
천성이 긍정적,
열심히 잘 왔는데
문득
이리 애쓸 필요가
무슨 소용이지?

어디 처박혀서 아무것도 안하며
일주일만 쉬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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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늦은봄(59년 천안 여) | 작성시간 26.04.01 심란 하시겠지만
    내일 꽃구경
    하시고 힘내세요!!
    아자 아자~
  • 작성자그래그래(63년 서울 서대문) 여 | 작성시간 26.04.01 누구나 이럴때가 있지요
    저는 쉬고 싶을때
    힘들때 동네 코인 노래방에
    갑니다 혼자 울다웃다 노래불러요

    두번째
    뷰 좋은 카페에 갑니다
    브런치도 좋고 달콤한 디저트에 커피 마시면서 책도 보고
    음악도 들어요
    혼자 놀기합니다

    이호선 상담사는
    그럴때 한곳을 정해서 간답니다
    와플과 커피를 마신대요
    거기서 자신 스스로 다독이고
    위로의 시간을 갖는다고해요

    무엇이든 한번 시도해 보세요
    화이팅 입니다~^^
  • 작성자범사에감사(여 57년 서울 도봉) | 작성시간 26.04.01 봄날님
    그럴때는그냥 푹 쉬셔요
    마음가는대로~
  • 작성자변사또(65년.신안군 암태면.여) | 작성시간 26.04.01 몸이 힘들다 하는 거네요.
    쉬엄쉬엄 하세요.
  • 작성자공주울타리/61/공주/여 | 작성시간 26.04.01 잠시 휴식하시라고 몸이 보낸 신호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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