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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충청지역방

새우젓두부찌개

작성자엄마의봄날( 55년,충남 공주 .여)|작성시간26.04.01|조회수527 목록 댓글 7

목살 조금넣고 남푠이 끓여줍니다
축 늘어져있으니
보기에 딱해 보였나 봅니다
새우젓을 큰1수저 넣어서
약간 간이 세지만도
내가 한거보다 더 맛나요
옛날같으면 며늘이 해준밥
먹을 나이되니깐
밥하기 싫어요
그래도 우렁각시같은 남푠이
찌개끓여서
밥먹자 하니깐 다행입니다
에효 낼 구미는가야는디
저가 힘아리가 읎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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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종달새 (53 광명시 여) | 작성시간 26.04.01
    기운내세요
    남편이가
    응원하고
    카페 회원들도
    응원하고
    동생이 아픈것도
    누가가 건강하게 텔레파시도 보내고
    힘이있는 응원덕에
    기적을 바래 보셔야죠
    언능 자리 털고 일어나세요
  • 작성자에버그린(55년 서울 노원 여) | 작성시간 26.04.01 두부젓국에 돼지고기도넣는군요
    많이드시고 쾌차하셔요
  • 작성자종미인 50년 서울종로구 여 | 작성시간 26.04.01 워쩐데유
    그렇게 힘이 없을땐 잘 먹어야 해유
    충청도 남자들 원래 부억일은 빵점인데 두부 젓국을 끓여 주시니 대단 하시네요
    우리 오빠들은 마늘이 아파도 절대 밥도 안하고 설거지도 안해요
    오리지널 충청도 티를 내고 여편들은 힘들어 해요
    공주에사는 노래강사 김난영 제 동생입니다
    엄마의 봄날님 힘내세요
    화이팅
  • 답댓글 작성자금강 남 49 공주시 | 작성시간 26.04.02 엄마의 봄날님
    남편이 최고입니다
    니도 배워야겠다
  • 작성자고드미(61년증평 여) | 작성시간 26.04.02 아저씨께서
    자상도 하십니다
    잘 드셨지요
    힘내서
    여행삼아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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