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치는 요술대파
올해도 풍작을 기원
하면서
잎사귀를 잘라주고
뿌리도 조금 자른채
1년 살집을 정해준다.
파 아깝긴 한데...
현재는 예쁘지
않지만 비오고
자리 잡으면
예뻐지겠지
너무 자잘해 하지만
네본능이
있으니 믿어보자!
노랑꽃(꽃다지)은퇴출
하얀꽃(냉이)은귀하게
잘모셔보자.
심고남은
감자로 조림도
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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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늦은봄(59년 천안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분구 가능하죠.
어제도 공부
하셨잖아요.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윤지네(55년 천안시동남구.여) 작성시간 26.04.09 늦은봄(59년 천안 여) 어제본건 가을에 심은거 나는 3월에 심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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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늦은봄(59년 천안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윤지네(55년 천안시동남구.여) 아니요.
가능합니다. -
작성자윤지네(55년 천안시동남구.여) 작성시간 26.04.09 요술대파 이름값 톡톡히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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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늦은봄(59년 천안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요아이 참
매력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