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아트에서 옷에 그림을 그린다고 해서 집에 있는 티를 가져 갔어요. 밤색티라 하얀구절초를 그리기로 했어요
생각보다 천에 물감이 잘 스며들지 않아서 그냥 그리고 왔어요.뭐든 시간과 물질을 투자해야 되더라구요.
한번 해봤으니까 다음에는 잘 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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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진달래 (46년 대전대덕구 여) 작성시간 26.04.10 예쁜데요
잘했어~~ -
작성자엄마의봄날( 55년,충남 공주 .여) 작성시간 26.04.10 다리미로 열처리하면 안빠져요
난 며칠 배우다가
손들었어요
배우러 오가는 시간도
힘들어요 -
작성자슈가(59년.서울 성북구.여) 작성시간 26.04.10 밤색 티셔츠가 명품으로 탄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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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금강 남 49 공주시 작성시간 26.04.11 이쁘다 예쁘다
마음에 든다
나도 티셔스 싸가지고 가
그려내고 싶다 -
작성자해담채 60년, 충남 금산 작성시간 26.04.11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