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두릅도 맘놓고 먹을수있겠어요
집 뒤산 제작년벌목하고 밤나무는 허가불가 두릅심어준다고
작년에 심은게 비가안와서 다죽어서
올해 다시 심었는데
몇년걸리겠죠 다행히도 비가가끔와주니 잘살겠지요
흩날리는 꽃잎에 봄꽃들이
앞다투어 대기중 이네요
꽃멀미 앓지마시고 슬기로운
봄꽃놀이 즐기셔요
오늘은 자연인 내시경검진 예약일
속비우고 출발전입니다
낮엔 여름이지만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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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어리 (55년 아산 여) 작성시간 26.04.15 어머나 벗꽃잎 하트가 마음을 살랑살랑 간지럽히네요..
너무 예뻐요 -
작성자논산한옥(65년 충남논산 여 작성시간 26.04.15 언니 산행도 하시면서
건강한 먹거리도
장만하고
행복하시겠어유~~ -
작성자복댕이(50년 천안 여) 작성시간 26.04.15 어머나ㅡ
떨어진 꽃 이파리위에
손으로 그린 하트
므쪄요 -
작성자진달래 (46년 대전대덕구 여) 작성시간 26.04.15 두릅이
먹고싶다.. -
작성자백합화 (56. 부평여) 작성시간 26.04.15 꽃이 많이 떨어졌어요
더 보고 아끼고 하고 싶은데
아쉽군요
병원 잘 댕겨 오셨어요
건강하고 즐거운 봄 잘 보내시고 오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