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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충청지역방

방창 / 김용택

작성자엄마의봄날( 55년,충남 공주 .여)|작성시간26.05.01|조회수176 목록 댓글 4



산벚꽃 흐드러진

저 산에 들어가 꼭꼭 숨어

한살림 차려 미치게 살다가

푸르름 다 가고 빈 삭정이 되면

하얀 눈 되어

그 산 위에 흩날리고 싶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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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윤지네(55년 천안시동남구.여) | 작성시간 26.05.01 멋진생활이 깃들여진 시 입니다
  • 작성자진달래 (46년 대전대덕구 여) | 작성시간 26.05.01 개심사청벚꽃
    구경은
    잘하셨나여?/~~
  • 답댓글 작성자엄마의봄날( 55년,충남 공주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1 언냐 7시40분 도착하였으나
    주차장 자리없어서
    문수사로
    거기도 줄밀려서
    삼길포가서 우럭회먹고 돌아왔어요
    그냥 길떠나는게 목적이니 괜찮았어요
  • 답댓글 작성자진달래 (46년 대전대덕구 여) | 작성시간 26.05.01 엄마의봄날( 55년,충남 공주 .여) 
    그럼요
    바람만쐐고
    맛난거먹고
    드라이브
    좋았겠네요
    잘하셨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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