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벚꽃 흐드러진
저 산에 들어가 꼭꼭 숨어
한살림 차려 미치게 살다가
푸르름 다 가고 빈 삭정이 되면
하얀 눈 되어
그 산 위에 흩날리고 싶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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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윤지네(55년 천안시동남구.여) 작성시간 26.05.01 멋진생활이 깃들여진 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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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달래 (46년 대전대덕구 여) 작성시간 26.05.01 개심사청벚꽃
구경은
잘하셨나여?/~~ -
답댓글 작성자엄마의봄날( 55년,충남 공주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언냐 7시40분 도착하였으나
주차장 자리없어서
문수사로
거기도 줄밀려서
삼길포가서 우럭회먹고 돌아왔어요
그냥 길떠나는게 목적이니 괜찮았어요 -
답댓글 작성자진달래 (46년 대전대덕구 여) 작성시간 26.05.01 엄마의봄날( 55년,충남 공주 .여)
그럼요
바람만쐐고
맛난거먹고
드라이브
좋았겠네요
잘하셨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