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밭에서 감자가 잘자라가고 있다
올핸 마늘이 풍년인듯 하다
옥수수도 잘자라고 있고
애기열무랑 얼갈이 배추도 싱싱하게 자라고
얼갈이 뽑아다 김치 담가
교회도 한통 담가놓고
박헌 목사님댁도 한통 담가 드리고
또 한통 담가 수원 미국며느리 친정 목사님네도 한통 택배로 보내드리고
또 한통 담가 친정 작은 올케 친정 어머니가 치매끼 있으셔 김치를 못담가드신다기에
내일 토요일 한통 올케손에 들려보내려고 담가 딤체에 넣어놨다
여튼 이래저래 풍성한 삶이라 좋고
무농약 배추 얼갈이 농사지여 지인들과 김치담가
나눠 먹는 내 생활도 힘들지만 행복하다
하나님이 내게주신 축복 축복된 삶이라
늘 그분께 감사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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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소망이네68년 천안여) 작성시간 26.05.16 참으로 대단하셔요^^
그분께서 기뻐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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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호두과자(57.천안.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6 건강 주시니 움직일수 있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 뿐 입니다 -
작성자윤지네(55년 천안시동남구.여) 작성시간 26.05.16 농사 잘 지으시네요.호두과자님도 못하는게 뭘까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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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호두과자(57.천안.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6 윤지 언니야 말로 못하시는게 뭔지
여튼 철의 여인이 윤지 언니입니다
누구의 도움없이 혼자 모든것 해내시는
영국 마거릿트 여인 같으신 분이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윤지네(55년 천안시동남구.여) 작성시간 26.05.16 호두과자(57.천안.여) ㅎㅎ 웃자요. 과찬이십니다.주변 도움 많이 받고 삽니다 ㅎㅎ굿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