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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충청지역방

우리집 텃밭 농사 이야기~

작성자호두과자(57.천안.여)|작성시간26.05.15|조회수450 목록 댓글 27

우리집 밭에서 감자가 잘자라가고 있다

 

올핸 마늘이 풍년인듯 하다

 

옥수수도 잘자라고 있고

 

애기열무랑 얼갈이 배추도 싱싱하게 자라고

 

얼갈이 뽑아다 김치 담가 

교회도 한통 담가놓고

박헌 목사님댁도 한통 담가 드리고

또 한통 담가 수원 미국며느리 친정 목사님네도 한통 택배로 보내드리고

또 한통 담가 친정 작은 올케 친정 어머니가 치매끼 있으셔 김치를 못담가드신다기에

내일 토요일 한통 올케손에 들려보내려고 담가 딤체에 넣어놨다

 

여튼 이래저래 풍성한 삶이라 좋고

무농약 배추 얼갈이 농사지여 지인들과 김치담가

나눠 먹는 내 생활도 힘들지만 행복하다

하나님이 내게주신 축복 축복된 삶이라 

늘 그분께 감사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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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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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소망이네68년 천안여) | 작성시간 26.05.16 참으로 대단하셔요^^
    그분께서 기뻐하실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호두과자(57.천안.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6 건강 주시니 움직일수 있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 뿐 입니다
  • 작성자윤지네(55년 천안시동남구.여) | 작성시간 26.05.16 농사 잘 지으시네요.호두과자님도 못하는게 뭘까요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호두과자(57.천안.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6 윤지 언니야 말로 못하시는게 뭔지
    여튼 철의 여인이 윤지 언니입니다
    누구의 도움없이 혼자 모든것 해내시는
    영국 마거릿트 여인 같으신 분이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윤지네(55년 천안시동남구.여) | 작성시간 26.05.16 호두과자(57.천안.여) ㅎㅎ 웃자요. 과찬이십니다.주변 도움 많이 받고 삽니다 ㅎㅎ굿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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