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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충청지역방

시며방 덕분에 즐겁습니다.

작성자윤지네(55년 천안시동남구.여)|작성시간26.05.25|조회수692 목록 댓글 23

사과 적과시기~~
첫번째 즐거움
깡촌이라 일손 구하기도 힘듭니다.
용돈벌이 쑥철이라 더 바쁘고
두가지 일 모두 때가있는 시기라
몸과마음 많이 분주했답니다..
오늘에서야 1차적과 끝냈답니다.

수시로 쑥 다듬어주러 오시는 이웃에사시는 희진언니와 함께
지난 목요일 우중에도 적과 도와주러온 지연언니.어리친구에게 감사했던마음 이제사 전합니다.


2번째 즐거움
이번주 목~금 대천1박2일 여행.많이 바빴던 봄날 다 잊고 대천앞바다서 멍때리고 있어면서 좋은시간 가지고 맛난회 먹을 시간 생각하니 그저 즐겁답니다.
비용 부담도 최소화 하려고 합니다.
숙소는 금강오라버니님께서 제공해 주셨고 가는날 점심은 예산 세실리아언니가 운영하시는 황금물결원천식당에서 방장이 쏩니다.
해담채 직전방장님 두가지 김치.
복뎅이언니도토리묵.하람바라기님 수박등 필요한건 늦은봄님 도움 받아 준비해갑니다
현재 참석자는 9명입니다.
존칭생략합니다.
희진님.지연님.금강님.세실리아님.복뎅이님.늦은봄님.하람바라기님.논산한옥님.방장.
시간되시는분들 충방식구 누구든지 예산버스터미널이나 예산역까지만 오시면 승용차가 있답니다.
윤지방장 전번은 010.3866.2526입니다.
목요일에 만나뵙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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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복댕이(50년 천안 여) | 작성시간 26.05.26 뭐야뭐야ㅡㅠㅠ
    몸이 약하다고
    뭐던지 다 빼뿌리고
    서울로 이사갈까부다
    우띠ㅡㅡㅡ
    부아가 난다 부아가
    왜 나만 왕따 시키는고얌

    암암 약값 달랠까봐
    겁나나부다
    고롬고롬 ㅋㅋ
    일손돕는 세여인
    대신 넙죽 인사 드립니다

    그라고봉께
    쑥은 다듬을줄 아는디 ᆢ
  • 작성자윤지네(55년 천안시동남구.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6 ㅎㅎ 언니 쑥은 이웃이라꼬 희진언니만 온겁니다 ㅎㅎ 언닌 그날 오셨어면 병났어요,위에는 우의로 커버 됐는데 아래바지는 다 버렸어요.
    28일 8시 40분까지 매번 만나는곳으로 갑니다.ㅎㅎ
  • 답댓글 작성자진달래 (46년 대전대덕구 여) | 작성시간 26.05.27 new 즐거운여행
    잘다녀오세요.
  • 답댓글 작성자윤지네(55년 천안시동남구.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7 new 진달래 (46년 대전대덕구 여) 네.언니 함께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 작성자이 소미 (57년부여 여 ) | 작성시간 26.05.27 new 가까움 사과밭 일손돕기 갈수있을텐데 고생많으셨습니다 이번에도 또 못보니 많이아쉽습니다 수고햐주신 금강님 방장님 전방장님 한옥총무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즐거운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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