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할배님 따라 밭에 따라갔다
왜냐면 오늘 교회 점심 먹거리 챙겨야 하기에~~
아직 하지가 2주 남았지만 일단 감자를 캐보기로 했다
생각했던것 보다 감자 알이 실하다
우선 오늘 주일날 쪄 먹을것만 캐기로 했다
아직 숙성 안되여 맛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마늘이 잘자라줬다
마늘도 하지때 캐야 하기에 아직은 손안건드렸다
두며느리 이름으로 올해 한그루에 130,000원씩 주고
할배님이 사과나무를 두그루 심어놨다
첫해 인데도 워낙 웬만큼 큰 사과나무를 사왔기에
사과가 열린다
이 복숭아는 손녀 몫이다
내것은 없다
할배님 생각데로 따라가는 수밖에!!
저번주에 교회 김치는 담가놨고
이번주엔 상추 뜯어온것이 한바구니
상추김치를 담기로 했다
부추는 베여 아직 캐는시기 이른 양파몇개 가져와
부추 물김치를 담갔다
그런데로 맛 괜찮네
늘 이야기 하지만 맛은 하늘에 맡긴다
주일 예배 드리고 나면
늘 다음주일을 준비한다
주일 오후때부터 다음 주일을 기다리는 내마음은
내게 주신 은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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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호두과자(57.천안.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저흰 그냥 저랑 다른 권사님이랑
둘이서 주방 맡아 매주 합니다
다른 교인들은 그냥 맛있게 먹어만 주면 되십니다
그래서 늘 행복 합니다 -
작성자여전사55청주 작성시간 26.06.07 상추 김치?ㅎ못하는게 모여?.,,농사도 잘지으시고,,
울 교회는 워낙 많은 식구라 국수만,,ㅡㅡ이사갈까, -
답댓글 작성자호두과자(57.천안.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큰교회는 국수만 해야지
아직은 작은교회이기에 이것 저것 해보는데
잼나요 ㅋㅋ -
작성자공주울타리/61/공주/여 작성시간 26.06.07 참 귀한 김치에요 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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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호두과자(57.천안.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흔한 상추로 담그는것이라
그냥 흔한 맛입니다
ㅋㅋ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