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에 사는 늦은봄님의 카톡 단골멘트입니다.
어제 요런 카톡 받았는데 만사 귀차니즘인 날이라 내 대답 *오늘은 멍 때리면서 쉬고싶어요*
오늘아침 새벽6시부터 나가서 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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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진 어제 써 둔 글입니다.
오늘 다시 이어쓰는겁니다.
쉬고있는데 언니들 상추 비름나물.가지러 오셨다길래 모자쓰고 고양이 세수하고 합류 정갈하게 다듬어둔 상추.비듬나물봉지에 탄복하고 있는데 방장한텐 더 큰 선물이 있었어요.
적당히 익은 알타리김치
답례품 소복이담아두었네요
큰딸네 식구들 대전현충원 가는길
중간지점 어제저녁에 내려와 야외서 바베큐 해먹고 늦게 출발하는 바람에 교회도 못갔네요.
오후예배라도 가려고 단장하고 글 마저 썼어요
시며방 덕분에 이웃 잘 만나
오이.봄나물 대파.이제 알타리김치 까지 득템 잘하고 삽니다.
70평생넘어 이렇게 연한알타리김치 처음 먹어봤어요.
완전 짱 입니다
참고로 늦은봄집은 면 소재지.우리집은 깡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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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늦은봄(59년 천안 여) 작성시간 26.06.08 희진 .48.천안 뭔가 누락된거 같아요.
판매자에게
연락해 보세요.
그렇게 오래
안걸려요. -
답댓글 작성자희진 .48.천안 작성시간 26.06.08 늦은봄(59년 천안 여) 그렇잖아도 연락혔는데
주인도 깜짝
오늘 확인해보고
연락준다고~~감사 ㅎ -
작성자은파(53년 .강원 홍천. 여 작성시간 26.06.08 안녕하세요
잘못알고 계신것같아 알려드릴게있어요
비듬은 머리에 하양게 생기는게 비듬이고요
식용하는 나물이름은 비름나물입니다
거의 모든분들이 비듬나물로 알고 계시더라고요 오지랍좀 떨었습니다 이해해주세요 -
답댓글 작성자윤지네(55년 천안시동남구.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네.수정했어요.비름나물 고게 발음이 가끔 비듬나물로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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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은파(53년 .강원 홍천. 여 작성시간 26.06.08 윤지네(55년 천안시동남구.여) 네 기쁜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