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부터
비둘기는 구구거리며
단잠을 깨우고 있습니다,
젖먹일 아이도
식사준비를 안해도
투정부릴남편도
없는 아침에요,
고딩친구분들과
강원도 여행길 일박으로
떠난 어제
왜?할일이 없듯 조금은
심심하였습니다,
삼식씨 식단차리기 안하니
뭘 놓힌기분이 듭니다
동해의 여명도
아들이 아침에 보내온 뉴질랜드의
여명도
삼척의 파아란
하늘과 산의 웅장함도
참으로 멋집니다
자연의 순응하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킥할수 있음이
큰 행복인것 같습니다
머리를 감고
어디를 가볼까 혼자
고민을 해 봅니다
우리동네
박물관에서 펼처지고 있는
장뜰 한마당잔치 구경삼아
다녀올까합니다,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고드미(61년증평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ㅎㅎ
구구님
열심히 하루하루
보내고 계시지요
비오려나봐요
맛저하시고
편안한밤시간되세요, -
작성자이 소미 (57년부여 여 ) 작성시간 26.06.15 여명 하면 부여 구드레 아름답지요
평화로운 일상이
오랜가뭄 끝에 퇴근길
강풍과함께 소낙비에 초록이들이
흡족해하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고드미(61년증평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붉게 타오르듯
아침햇님은
아름답습니다,
어젯밤 소나기에
나무들은 목마름에
단비를 맞아 맛났을것 같아요, -
작성자윤지네(55년 천안시동남구.여) 작성시간 26.06.15 여명의 시간 엄청 즐기는 한사람 여기 있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고드미(61년증평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새로운 기운을 받는것같아요
한주도 즐겁게 보내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