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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충청지역방

휴일단상,

작성자고드미(61년증평 여)|작성시간26.06.14|조회수204 목록 댓글 12

아침 부터
비둘기는 구구거리며
단잠을 깨우고 있습니다,

젖먹일 아이도
식사준비를 안해도
투정부릴남편도
없는 아침에요,

고딩친구분들과
강원도 여행길 일박으로
떠난 어제
왜?할일이 없듯 조금은
심심하였습니다,

삼식씨 식단차리기 안하니
뭘 놓힌기분이 듭니다

동해의 여명도

아들이 아침에 보내온 뉴질랜드의
여명도

삼척의 파아란
하늘과 산의 웅장함도
참으로 멋집니다
자연의 순응하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킥할수 있음이
큰 행복인것 같습니다

머리를 감고
어디를 가볼까 혼자
고민을 해 봅니다
우리동네
박물관에서 펼처지고 있는
장뜰 한마당잔치 구경삼아
다녀올까합니다,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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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고드미(61년증평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ㅎㅎ
    구구님
    열심히 하루하루
    보내고 계시지요
    비오려나봐요
    맛저하시고
    편안한밤시간되세요,
  • 작성자이 소미 (57년부여 여 ) | 작성시간 26.06.15 여명 하면 부여 구드레 아름답지요
    평화로운 일상이
    오랜가뭄 끝에 퇴근길
    강풍과함께 소낙비에 초록이들이
    흡족해하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고드미(61년증평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붉게 타오르듯
    아침햇님은
    아름답습니다,
    어젯밤 소나기에
    나무들은 목마름에
    단비를 맞아 맛났을것 같아요,
  • 작성자윤지네(55년 천안시동남구.여) | 작성시간 26.06.15 여명의 시간 엄청 즐기는 한사람 여기 있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고드미(61년증평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새로운 기운을 받는것같아요
    한주도 즐겁게 보내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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