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은 시간 7시에 집을 나갔다. 길을 걷는데. 메꽃이 쌍둥이처럼 피어 있는데 빛깔이 곱네요 .
앞으로 시간을 아껴서 운동을 열심히 해보려구요.
허리가 부실하여 자세가 그래요 당분간 걷기를 해서 근육을 키워 보려구요.운동 후 아침을 간단히 먹고 어제 도서관에서 빌려온 김영하 작가님 산문집을 읽었습니다.
좋아 하는 작가라 그런지 지루하지 않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한 달 만에 도서관에 갔어요. 뭐가 그리 바쁜지 아니면 게으름을 피우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어요.
오늘도 휴일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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