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쥐 체바퀴생활
자연을 즐기며 사는것도
소소한 행복으로 여기며 오늘도
잘 살아냈다
하루하루가 짧게느껴진다
5일동안 열심히 움직였으니
하루는 새소리만 들리는 조용한
산골짜기 로
하루는 일주일동안 밀린 볼일
모임도 한두개로 줄인만큼
조금은 한가로히 사우나로 잠깐이나마 나만의시간 을 즐기려
힐링 의시간도 가져본다
궁남지 연꽃감상
연꽃축제 가 7월3~5일까지 요즘 준비중 으로
한창이네요~~
마당한켠 채송화
양다래
텃밭마트 수확물 양배추 신비복숭아
먹을만한게 몇개안되네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복댕이(50년 천안 여) 작성시간 26.06.21 마당에 채송화가
이쁘네요
연꽃 보러 다니려면
넘넘더워서 패스
복숭아 새콤달콤
맛있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이 소미 (57년부여 여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채송화가 한쪽귀퉁 다소고시 자리하고있어요
연꽃축제 는 밤에가야지 덥지않고
좋아요 조금 션해지면 9월에도 괜챦아요
-
작성자고드미(61년증평 여) 작성시간 26.06.21 자연이 내어준
소중한 먹거리
건강입니다
장날 시원한 냉면
한그릇을 비우고
방울토마토
두개를 업어와 화분에
심어놓고 기도를 하였답니다,제발
결실을 맺어 맛을 보게 해 달라하면서요 ㅎ -
답댓글 작성자이 소미 (57년부여 여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자연인 표 먹거리가
푸짐하게 오이 토마토 가지 는 안사먹게되요
화분에 토마토 고추 심어도 따먹을수있지요
오이도 따먹던데요 -
작성자반딧불(53년 충남논산) 작성시간 26.06.22 채송화는 많이 피어 있어야 이뻐요 새벽에 궁남지 많이 갔었는데 요 이슬을 머금은 연꽃향도 은은하게 풍기고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