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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충청지역방

축복의 말 한마디

작성자하람바라기(세종60)|작성시간26.06.22|조회수174 목록 댓글 4



🌹'축복의 말 한마디'

무심코 들은 비난의 말 한마디가
잠 못 이루게 하고

정 담아 들려주는 축복의 말 한마디가
하루를 기쁘게 합니다.

부주의한 말 한마디가
파괴의 씨가 되어 절망의 기름을 붓고

사랑의 말 한마디가
소망의 뿌리가 되어
열정에 불씨를 당깁니다.

진실한 말 한마디가
불신의 어둠을 거두어 가고

위로의 말 한마디가
상한 마음 아물게 하며

전하지 못한 말 한마디가
평생 후회하는 삶을 만들기도 합니다.

말 한마디는
마음에서 태어나
마음에서 씨를 뿌리고
생활에서 열매를 맺습니다.

짧은 말 한마디가
긴 인생을 만들고

말 한 마디에
마음은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지만,

긴 인생이 짧은 말 한마디의
철조망에 갇혀서는 아니 됩니다.

- 축복의 말 한마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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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 | 작성시간 26.06.22 말한마디에 울고 웃고
    반성합니다
    알게 모르게 상처입고 줄때도 있지요 ,
    축복의 한마디 드리고 싶습니다
  • 작성자수수 (61일산 여) | 작성시간 26.06.22 오늘은 고운말만 써볼게요..♡
  • 작성자고드미(61년증평 여) | 작성시간 26.06.22 말의 씨앗따라
    나의 삶도 그에따라 행하며
    보내는것 같습니다
    소중한 하루
    보내시어요,
  • 작성자옥이자두(66.의성.여) | 작성시간 26.06.22 말을 이쁘게하면 저도 이뻐지는것같아요 ㅎ
    앞으로도 쭉 예쁜말만 하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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