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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잇 기 방

[6일] 독점 심리.

작성자미국옥이(55년미국.여)|작성시간26.01.06|조회수281 목록 댓글 38


잇기 방 입니다.

대구탕을 좋아해서
만들고,

식재료가 없어서
비빔밥 은
시켜 왔어요.


공동체 모임 에서
처음에 한 친구가
친절하게 다가 왔다
그래서 감사 했어요.

골프를 치는 만남에
한시간 운전의
초행길에

GPS(네비) 찍고
가는데
거의 다 가서,

전화가 와서
이리,저리 2번째로
들어 오란다.

집들 이 있는 게이트
두번째?
빙빙@@돌다 골프장
주차장 으로 갔다.
서로 엇갈렸다.

두번째 만남에도
참석여부, 불참

참석인 에 맞춰서
떡을 가져 간다 고
하니

떡을 좀 맞추고,
개인적 으로 줄것들 도
좀 더 사가고,,,

저도 좀 만들고요,,,
사진을 올리고
당일날,,,출발 하는데
전화와서,,,

불참 한다더니
갑자기 나타나서
달라고
혼동을 시킴.

3번째 미안해서
개인적 소모임 만남에
명단에 없음에도

마음약해서
좋은친구 잃치않으려고
모임 끝나고 나서,
보자니까,

일을 한다고 해서,
끝나고 따로 나중에
만나서 주려고
했는데

또 일찍 와서
근방에서
기다린단다.

모임 구룹 에서
개인적 시도가,,

갑자기
관계가 피곤해 진다.

따로 만나려는
과잉친절과 독점력에....

이럴땐 솔직한
대화를 해야 겠지요?
한계....
만남이 피곤해 지네요.

근방에 파는것도
있는데....

먹는것 같고
맘 상할까봐
에효,,,힘드네요.🙏❤️

이번엔 소 모임.
초대 미팅...
주최측 부회장이
기금을 많이 해요.

그래도 저는
시루떡 만들고,
사고 합니다.ㅎㅎ

말잇기
~~ 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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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제이 (청주 55) | 작성시간 26.01.06 "여건이 되면 수욜 날 오후
    점심 식사후
    여기서 뵐게요" 라고 약속을 한
    우연 지기들 만남이예요

    찻집 자리가 없어 합석하면서
    세명의 아지메들이 수다 끝에
    고향. 나이 , 취미 , 주고 받다가
    이렇게 얼굴을 보곤 합니다

    - 약속 -
  • 답댓글 작성자미국옥이(55년미국.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7 제이님...
    죄송 합니다!
    답글이 늦었네요..

    아침에 준비 하고
    모임에 나갔다가,,,

    재밌게 먹고
    커피샵 갔다가
    2시간 왕복,
    세차하고 오니

    답글이 늦었네요!🙏❤️👍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수피(53,영등포 여) | 작성시간 26.01.06 약속대로 울친구들이랑 영화 아바타 관람 후 함께 식사 후 아이 쇼핑도 하고 차까지 마시고 조금 전 귀가했습니다.
    - 귀가 -
  • 답댓글 작성자미국옥이(55년미국.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7 수피선배님..
    죄송 합니다!
    답글이 늦었네요..🙏♥️👍💕

    아침에 준비 하고
    모임에 나갔다가,,,

    재밌게 먹고
    커피샵 갔다가
    2시간 왕복,
    세차하고 오니

    답글이 늦었네요!🙏❤️👍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미국옥이(55년미국.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7 귀가가
    늦어 졌네요...ㅎ

    아침에 나갔다
    재밌는시간
    보내고 오니
    저녁 이네요!!❤️▪︎♡♡

    ~~ 저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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