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다들 많은
분들이 잠이 안온다고 합니다 약으로 주무시는 분들도 가끔 있더군요
저는 약은 안먹고 그나마 그래도 많이는 아니지만 잘 잔다고 생각했지요
그러나 이틀동안 일찍 잠들고 12 시쯤 깨서 잠을 못잡니다
4~5섯시간 자는듯 싶습니다
더 자려고 공을 들이다가 에라 안오면자지말자 하고 말잇기방에 글이나 올리자 합니다
저는 긍정적으로 사니깐 뭐 걱정도 고민도 거의 없어요
근데 왜 잠을 못잘까요 잠을 잘 자는 사람이 늙지도 않고 장수한다고 느꼈어요
주위에 보면 그렇습니다
저는 잠을 많이 못자니깐 주름이 많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ㅎㅎㅎ
여러분들 잘 주무시고 젊게 사시길 빌어드립니다
~~~ 잠 ~~~
강화 부모님 산소에 갔다가 잠시 주워온것으로 도토리 묵을 만들었어요
믹사기에 갈아서 대충 했지요
겨울에 란꽃은 더 귀하게 느꼈어요 접때 윤극영님 생가에서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순덕 (53년 안양 여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마자요
큰아들 키울적에 시집살이에 잠이와서 미칩니다
애는 울지요 잠은 쏟아지지요
젓도 못먹이니 분유타러 주방으로 가는데 눈이 감기지요
그때가 그립습니다
ㅎㅎㅎ -
작성자해진(55년 화천,여) 작성시간 26.01.07 잠 잘 못자는 한사람 여기도 있습니다.
태생이 잠이 없어 애들때부터 누가 깨워 본적 없는데
나이드니 점점 잠이 없어져서
두서너 시간 자는게 태반입니다.
대신 남편은 또 잠을 너무 잘 자서
저하고는 정 반대인데
그래서 남편이 저보다 건강한게 아닐까 생각 합니다.
~건강~ -
답댓글 작성자순덕 (53년 안양 여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저도 그래요 어릴때도 잠이 없었다고 합니다
지금 잠 자려고 합니다
일찍 자야 합니다
해진님 좋은 밤 되세요 -
작성자홍나리 여 (58) 서울 관악구 작성시간 26.01.07 건강도타고나야 되지만
관리도 중요해요
ㅡㅡ관리 ㅡㅡ -
답댓글 작성자순덕 (53년 안양 여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관리는 열심히 한다고 느껴집니다 ㅎㅎ
눈만 감으면 잠자는 분들이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