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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잇 기 방

인생 네컷

작성자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작성시간26.03.24|조회수331 목록 댓글 37

어느 여름날 손주들과 수원 백화점에서 만나
점심도 맛나게 먹고
쇼핑도 하고
손녀딸이 인생네컷 사진도
찍자고
그러자 했지요
요리조리 폼을 내가며
찍은 6번 5천원이네요
무심히 지나갔지만
실지로 손주들과 찍어보니
참 재미났어요 ㅎㅎㅎ

이래서 웃고 저래서 웃고
웃어야 복이 온답니다

우리님들도 시간나면 손주들과 함 찍어보세요 ㅎㅎ


말잇기 방 입니다
~인생네컷~

인생네컷

완연한 봄

꽃길만 걸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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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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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4 ㅎㅎ 기회되면 함 찍어보세요
    재밌어요 ㅎㅎ
    코팅안해도 사진은 괜찮아요 ㅎ
    아지매님 친정일 보람있으세요
    고소한 참기름요 ㅎ
  • 작성자꽃보라 43년 서울시강서구 여 | 작성시간 26.03.24 참기름냄새가 어디서 요로콤 고소하게날까 했더니 부천아지매가 예까지 날려 보내셨군요? 어머니일을
    도와드리는 참으로 효녀예요
    오월님 손자녀들과 행복한 시간 보기좋아요...효녀
  • 답댓글 작성자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4 가끔 만나 밥도 먹고 차도 마실수 있는 딸이있어 좋네요 ㅎ
    꽃보라언니 저녁 맛나게 드시어요~~~
  • 작성자하얀이(53년.용인여) | 작성시간 26.03.24 효녀는 아닙니다.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은 했는데
    지금은 후회
    막심합니다.
    좀더 잘해드렸어야
    후회가 덜할텐데?
    ~~후회~~
  • 답댓글 작성자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5 언니 몸건강히 잘 보내시고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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