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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잇 기 방

[30일]설레임속 말잇기

작성자수피(53,영등포 여)|작성시간26.03.30|조회수134 목록 댓글 42

곳곳 눈길 닿는 곳마다 고운 꽃천지입니다.

 

아름다운 봄 산책도 좋고 가벼운 나드리도 좋은 때입니다.

 

울시며 봄 정모 여행 기대가 큽니다.

 

한동안 만나지 못했던 고운 분들을 만날 수 있다는 설레임에 한껏 들떠 있습니다.

 

- 설레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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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수피(53,영등포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0 내일은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다 합니다. ^^*
  • 작성자꽃보라 43년 서울시강서구 여 | 작성시간 26.03.30 가랑비 오시는날 걸었어요 그칠줄 알았는데 오는둥 마는둥 우산없이 걸었어요 오마나! 내옷 다젖고 몸이 축축하니 재채기를 수없이 하더니 콧물이 좔좔 흘러요....콧물
  • 답댓글 작성자수피(53,영등포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0 에구
    쌍화탕 드시고 따뜻한 물 자주 드시길요. ^^*
  • 작성자부천아지매(58년 부천 여) | 작성시간 26.03.30 콧물나고 재채기 하고
    봄되면 꽃가루 알레르기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꽃가루는 날아다녀도
    그래도 예쁜 꽃은 너무 예쁘지요
    오늘은 진달래 꽃길을 걷고 왔어요 .....진달래
  • 답댓글 작성자수피(53,영등포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0 진달래 꽃길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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