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날이라 그럴까요?
엇저녁 미국에 살고 있는 언니가 들어와 늦게까지
수다떨고 12시 넘어 잠들었는데 1시간쯤 잤나?
눈이 떠져 잠이 오지 않습니다.ㅎ
억지로 안되는게 잠 이란걸 알기에 포기하고...
미리 샤워하고 폰 열었어요
정모 참석하려면
새벽에 움직이시니
카페 들어올 시간이 애매하겠지요?
말잇기방 불밝힙니다
맘편히 있다
시며의 보고싶었던 언니들
만나러 가려구요~
구미의 명소에 들러
벚꽃도 보고
케이블도 타고
무엇보나 반가운 님들
볼 생각에 벌써 기분이 좋습니다..
사랑하는 시며님들
화창한 봄날
곧 반갑게 만나요~
싸랑합니다~♡
ㅡ정모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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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꽃보라 43년 서울시강서구 여 작성시간 26.04.02 봄날은 연분홍치마 날리며 왔소 가오 하고 떠나는 아쉬운 계절이지요 봄철아 좀 느리게 느리게 떠나거라. 수수님 만남의 장에서 반가운 님들 끌어안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겠지요?.......즐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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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수수 (61일산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네
즐겁고 화사한 날이었어요
함께 하셨음 더 좋았을텐데....
기회가 올거라 믿어요~♡ -
작성자진골 43 부천 여 작성시간 26.04.02 즐거운 정모에 가려고 하였는데 몸이 부실하여 못가 아쉬워요.................[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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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수수 (61일산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어머나
안타까워라..
진골언니
다음에 편한 길에서 뵈어요~♡ -
작성자부천아지매(58년 부천 여) 작성시간 26.04.02 아쉬워요 저도 진골언니 못뵈서....
감기 드셨다고 표준언니게서 알려주셨는데 진골언니 감기 얼른 나으세요.....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