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에 서너나무 있는 두릅 따놓고
바빠서 해먹질 못하고 장례식장
음식만 먹으니 영~~~
나물 삶아 강된장에 비비고
깔끔한 콩비지장 끓여
혼밥으로 일찍 먹는중입니다
봄의 향기가 가득찬
아침 밥상이 좋아요 ㅎ
기운이 나는 느낌이지요
우리님들 봄나물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말잇기 방입니다
~봄나물~
누가 손댈까봐 두릅 얼런 땄어요
두릅보다 더 맛있는 오가피
직접갈은 콩비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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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꽃보라 43년 서울시강서구 여 작성시간 26.04.15 웃는 하루로 시작하면 왼종일 웃는일이 생길까? 전철타고 김포 한바퀴 하고 한바탕 웃고 왔지요 새파란 두릅에 촉이 꽃칩니다...한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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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우와 언니 발바닥은 안아프셨는지요?
잘 다녀오셨어요
저녁 맛나게 드시어요 -
작성자복자(40년 성동구 여) 작성시간 26.04.15 한 나절 지나 시며방 주문한 두릅 도착해서
바 쁘게 다듬어 살짝 디쳐서 겉대는 두릅전
부쳐서 먹었는데 그전 처럼 향이 덜한듯해요
탕 국도 좀 해먹어 볼까
합니다
오월님 두릅 너무 색이
곱게 잘 되었네요 ♡ -
답댓글 작성자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자연산이라야 향도 있는데 예전같지 안히요 ㅎ
오가피가 참말로 향도 좋고 맛나지요
성님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