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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잇 기 방

[5일]요상한 날씨

작성자수수 (61일산 여)|작성시간26.06.05|조회수224 목록 댓글 46

제가 사는 일산은 서쪽이라 그럴까요?
서울보다 평균 1.5도 온도가 낫습니다

오늘 이 시간 검색해 보니
서울은 20도
일산 백석동은 19도..

낮기온은 26도라니
어제보다 덜 더울 거 같긴 한데
느낌상 바람이 서늘합니다

서늘이란 가을이나 초겨울에 쓰는 단어인데
몸이 느끼는 게 서늘이에요

늘 열어놓는 창문을 슬쩍 닫을까? 하는 생각이 들 만큼...

지구 온난화가 지구를 뜨겁게 하는데 체감상
오늘 날씨가 요상함은
나만의 느낌일까요?ㅎ

찬 걸 좋아하는 탓에
서늘함은 내 의지가 아닌데
혹시 옛 어른들이 여름에도 춥다고 말씀하시던 그건가?

그럼
난 이제.....
급 우울모드 입니다만
봉다리커피 한 잔 타 들고
서늘함을 즐겨보렵니다 ㅜㅜ

시며님들
오늘도 별일 없이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싸랑합니다~♡

ㅡ날씨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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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수수 (61일산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ㅎㅎ
    귀여운 녀석들~♡
  • 작성자부천아지매(58년 부천 여) | 작성시간 26.06.05 친구같은 남편과 서울구경 하고 왔어요
    서울은 복잡하긴 하지만 볼거리가 많아서 좋아요
    그런데 모처럼 서울구경 하고 왔더니 힘들어서 널브러져있어요
    이상하게 저는 서울 시내를 걸으면 힘들더라고요....서울
  • 답댓글 작성자수수 (61일산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아스팔트 거리가 오래걸으면 피곤하지요

    서울구경..재밌는 표현에 미소지어요.^^
  • 작성자수피(53,영등포 여) | 작성시간 26.06.06 서울살이 64년 째입니다.
    제 고향은 충남 공주입니다.
    - 공주 -
  • 답댓글 작성자수수 (61일산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언니는 서울 토박이에 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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