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에는
가야문화를 엿볼 수 있는
가야사 누리길이 있습니다
그 길을 걷다 보면
대성동 고분굴 언덕에
팽나무 두 그루가 있습니다
어느 해였는지
가야사 누리길을 걸으며
처음 만난 이 나무에 은근히 마음이 끌리기에
시댁에 내려갈 때면 이 길을 걷고 오곤 합니다
지난봄에도
팽나무가 내어주는 그늘에서
잠시 쉬었다 왔는데요
어쩌다 한 번씩 만나는 나무지만
팽나무와 정은 조금씩
깊어갑니다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가야사 누리길의 팽나무로
말잇기방 열어봅니다
오늘의 말잇기는
팽나무로 시작합니다.... 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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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부천아지매(58년 부천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수피언니 오늘도 하루 즐겁게 보내셨지요
좋은 꿈도 꾸시고 편한 밤 되세요 -
작성자연우(59/ 경기분당/여) 작성시간 26.06.06 나이 많은 언니들은 앞에서
쭉쭉 산에 오르고,우리는
뒤에서 오이도 먹고 방울토마토
먹고,헉헉 대며 오르니
어짜쓰까요 ᆢ그래도 어제는
2만보 오늘도 만보가 넘있네요.ㅎㅎ
~~만보~~
-
답댓글 작성자부천아지매(58년 부천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2만보 만 보 열심히 걸으셨네요
힘드셨어도
땀 흘린만큼 개운하셨지요
수고 많으셨어요 -
작성자진골 43 부천 여 작성시간 26.06.06 만보 걷기는 자신이 없고 여름이면 저 팽나무 그늘에서 친구들이랑
수다나 떨고 싶네요................................[친구] -
답댓글 작성자부천아지매(58년 부천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만보 안걸으셔도 되요
틈틈히 걸으시는 진골언니 관리 잘하고 계시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