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말 잇 기 방

[11일]바람이 부는대로

작성자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작성시간26.06.11|조회수244 목록 댓글 38

어제 한강버스 타러 갔다
박서진님 말자님 촬영하러 와서
가까에 악수도 하고 약간 사진도 찍고 억수로 기분도 좋았어요 ㅎ,,
바람부는대로 따라가면
얼굴보기 힘든 연예인도 보게 되네요
오늘은 제천 의림지 여행길 입니다
잘 다녀올게요
말잇기 방입니다
~여행~

박서진 촬영중

커피집서 박서진 날씬하고 실물이 더 이뻐요 ㅎ

말자씨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허리가 아프시군요
    언니 잘 다녀오셨어요
    푹쉬세요~~~
  • 작성자하얀이(53년.용인여) | 작성시간 26.06.12 셔틀버스 오랫만에
    현충원에서 탔네요.
    어젯밤 일찍 잠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카페에서 놀구있어요
    ~~카페~~
  • 답댓글 작성자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언니 현충원 잘 다녀오셨군요
    사진으로 보니
    보기 좋았어요 ㅎ
  • 작성자수피(53,영등포 여) | 작성시간 26.06.12 카페 중 아름다운 우리들의 시며카페가 단연 최고입니다.
    - 최고 -
  • 답댓글 작성자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시며카페 딱 한개 가입해 이곳에서 놀고 여행도 가고 참 좋으네요 ㅎ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