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 40년지기 친구네 대문 안에 심겨진 루엘리아꽃이 곱게 피어나기 시작하더라구요.
참 고운 루엘리아 저의집 루엘리아는 꽃을 보려면 아직 멀었답니다.
어제 동네 친구들 3명과 함께 시원한 인근 아파트 산책길 운동을 하다가 손바닥만한 텃밭에서 제몫을 다하고 있는 조롱박이며 오이등을 발견하고 신기해 한참을 바라봤습니다.
오늘 잇기는 - 텃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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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우리맘(50평촌여) 작성시간 26.06.19 응원합니다
지금 ᆢ 금 -
작성자손영아 ( 46년 진주상대 여 ) 작성시간 26.06.19 조롱 박꽃과 예쁜 보라 꽃!!!
고맙고 감사합니다 ㅎㅎㅎ
무더위에 건강으로 사시길 ....... -
작성자부천아지매(58년 부천 여) 작성시간 26.06.19 금요일에 열리는 축구경기에 가슴이 조마조마 합니다
지금은 1점차로 지고 있지만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잘 싸워서 역전을 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역전 -
작성자연우(59/ 경기분당/여) 작성시간 26.06.19 역전의 용사들 대한민국 선수들
잘 싸워주길 비나이다.비나이다
날씨가 후덥지근 더워서
일ㆍ보고. 시원한
카페 들어와서 아이스라떼랑
옥시기빵 먹어요.맛있어요.ㅎㅎㅎ
~~옥시기빵~~ -
작성자순덕 (53년 안양 여 ) 작성시간 26.06.19 옥시끼빵 엄청 좋아해요
구경하기 어럽더라고요
그옛날 옥시끼빵 먹고싶어서 침만 삼켰지요
~~~ 옛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