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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잇 기 방

[22일]지금 현재 즐기기

작성자수피(53,영등포 여)|작성시간26.06.22|조회수202 목록 댓글 25

지금 현재 즐기며 살자 주위로 살아갑니다.

 

시나브로 세월이 흐르는가 싶더니 어느새 훌쩍 알지못하는 사이 노년의 위치에 우뚝 서있더라구요.

 

팽팽한 고무줄같던 성질도 이제 늘어진 고무줄인양 조금은 편안해 졌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지금 현재를 즐기며 사는 삶 나름 꽤 괜찮습니다.

 

울사랑하는 님 모두모두 각자 자리에서 건행 하루들 되시기 바랍니다. 

 

- 건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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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연우(59/ 경기분당/여) | 작성시간 26.06.22 즐거운 시간 보내고들
    계시나요~담주 월요일
    경북ㆍ구미 농심 견학 가기에
    초록 으로 네일아트 비싼 자석
    네일로 사과랑 땡땡이 아트
    넣어서 하고 ᆢ(제게 주는 선물)
    한달만에 보는ㆍ동네친구
    만나서 막국시 먹으러 갑니다.ㅎㅎ
    수피님,느슨해진 성격 좋아요.ㅎ

    ~~막국시~~
  • 작성자우리맘(50평촌여) | 작성시간 26.06.22 막국시?
    못 먹어봤어요
    난 시원한 냉면 ᆢ 면
  • 작성자진골 43 부천 여 | 작성시간 26.06.22 면을 좋아 하는건 아닌데 우리동내 70세 이상 천원에 팔았는데
    요즘은 삼천원 그래도 싸니까 복지관 친구들과 자주 먹어요..................[우리동내]
  • 작성자부천아지매(58년 부천 여) | 작성시간 26.06.22 우리동네는 중앙공원이 가까이 있어요
    중앙공원에 능소화가
    필 때면 진사님들도 많이 찾아온답니다
    올해도 능소화가 예쁘게 피었는지 가봐야겠어요.....,능소화
  • 작성자은우할미(56년생 서울 은평구 여) | 작성시간 26.06.23 능소화가 이쁜 계절 입니다
    여중인지 여고인지
    무협소설 많이 읽었는데
    그 때 여 주인공들을 대부분 능소화같이 어여쁘다 표현 했지요.
    능소화가 무언지 엄청 궁금 했는데..
    이제 기후 변화로 능소화 꽃을 흔하게 보게 되었네요..

    ㅡㅡㅡ주인공 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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