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 담요랑 집사양말이 나란히
한세트로 들어있는 선물 잘 받았어요.
색감이 크리스마스를 연상케 해
이른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거
같아요.
저희집은 집안전체를 풀 오픈.
1인용쇼파는 아이들 전용이된지
오래라 그위에 겨울용으로 깔아
주었어요.
김영님~
일일이 포장하시고 보내시는라
애쓰셨어요.
감사히 잘 사용할께요.
포장 좀 풀으려니 호기심쟁이들이
자다가 냄새 맡느라
역시 본품보다는 박스사랑이 우선
저희집 엄마냥이 우선 탐색중
밤이되야 두아이정도 함께 하는
모습을 담을수 있을까요?
세아이가 한가족인데
뭉티기로 뭉쳐있는 모습을 보기가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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