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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바 다

김영님~~감사합니다.

작성자잔솔향(58년.인천 남동)|작성시간24.10.25|조회수288 목록 댓글 1

냥이 담요랑 집사양말이 나란히
한세트로 들어있는 선물 잘 받았어요.
색감이 크리스마스를 연상케 해
이른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거
같아요.
저희집은 집안전체를 풀 오픈.
1인용쇼파는 아이들 전용이된지
오래라 그위에 겨울용으로 깔아
주었어요.
김영님~
일일이 포장하시고 보내시는라
애쓰셨어요.
감사히 잘 사용할께요.

포장 좀 풀으려니 호기심쟁이들이
자다가 냄새 맡느라

역시 본품보다는 박스사랑이 우선

저희집 엄마냥이 우선 탐색중
밤이되야 두아이정도 함께 하는
모습을 담을수 있을까요?
세아이가 한가족인데
뭉티기로 뭉쳐있는 모습을 보기가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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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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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 영(57년.청주.여) | 작성시간 24.10.25 애기들은 박스만 봤다하면 그저....
    비집고 들어가요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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