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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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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작성시간26.03.22|조회수1,035 목록 댓글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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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님이 젓갈판매 고발했네요. .
저는 젓갈 판매 안해도 됩니다.
어차피 동생네로 다 넘겨 주었으니..
그래도 자꾸 찾으시는분들 때문에 간간히 올려 드린거구요.
시청에서 나와서 그럽니다.
공장에서 그냥 가져다 판매할수있는 허가를 받으시면 되는데 왜 안하시냐고..

주야장차 판매하는것도 아니고 동생이 도매로 내다가 좀 많을때 언니야. 이거 해결좀해죠.
할때만 판매 올렸었지요..
참 대단한분이 고발장을 내셨네요.
실사들이닥쳤는데 평상시 젓갈이라고는 판매를 안하니 와서봐도 아무흔덕이 없는거지요.
그래도 고발했기때문에 조사는 받아야한다고.
받는다 했습니다..

전후사정. 예기다하고 지금 조사받으러 오라하면 가야 합니다..

참 생각이 너무 바르신분.
이작은 공간에. 있기는 아까운분.
시며방에서 팍팍 밀어줍시다.국회 똥물통으로..

멍게 1k입니다.

싯가 38000원짜리
김영님네로 20 000원만 보내주시면 제가 돈 더 입금 시키고 물건 받을께요.
요즘 밥맛 없을때 봄동에 멍게 넣으시고 밥 비벼드시면 입맛 돌아옵니다..
두통가져와서.
우리한통
아나바다한통.
ㅎㅎ 세상 참 거시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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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2 ㅎㅎ 아우님도 그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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