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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바 다

RE: ㅡ아이고ㅡㅡ 까비님요

작성자솔베이지(55(여)대구달서구)|작성시간26.03.27|조회수471 목록 댓글 4





오늘 아침에 날 죽였네

그 머 시냐 멍게
와ㅡㅡ그거 엄청 죽음의 맛 이네요

아침일찍일나 밥부터 먹고
정리좀할랴고
무 볶고 시금치를된장에
조물 조물
밥한주걱 퍽 에 나물두가지에
말하는대로 멍개 두스푼
와 ㅡㅡㅡ
밥한공기 입빠이 다먹었어요
이거는 절대 누구 맹키로
아부 발언은 아닙니더
내성격 잘 아실끼구먼
누구 안주고 애끼 무야지

저는 시금치도 된장에 무침니다
우리 된장 맛은 반찬 없을땐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외냐면 된장에다가 막장이나 청국장을
절반 씩 섞어 놓기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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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 작성시간 26.03.27 ㅎㅎ 잘도착 했네요..
    이맛난거를 판매를 못 합니다.
    다른데보다 공장도 가격으로 보내는데도..
  • 작성자이소담(서울 관악 43년 여) | 작성시간 26.03.27 왜 판매를 못하시나요
    사고 싶은데….
  • 답댓글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 작성시간 26.03.27 제가하는것이 아니라 동생에게 넘겨 주어서요
    고발당했습니다.
  • 작성자이소담(서울 관악 43년 여) | 작성시간 26.03.27 아 그렇군요
    무서운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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