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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바 다

RE:혹씨 감자씨 심고 남은거 없습니까?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작성시간26.04.09|조회수294 목록 댓글 2

윤지네 .아우님.
아정농원아우님..

참말로 고맙당께.

한밭은 심다 모자란밭이고 야채 심을밭은 귀탱이가 남아돌아서 뭘할까하다가.
떡본김에 제사 지낸다고..
윤지네꺼는 모자란밭에다 심고.
아정농원네꺼는 홍감자라서 귀퉁이에다 심었다..

고마워요.
감자 몇가마니 소출나면..
ㅋㅋ.어쩌나..
고민이여...

그리고 울지네님 부추..
세상에나 뭔늠의 부추가 대파만 해유..
오이네개사고..우리부추도 베고 오늘 오이부추김치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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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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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작은유리창 (55 여 양주) | 작성시간 26.04.09 성실한 인부 여기있어요
    한소쿠리는 캘거 같은디? ㅎ
  • 답댓글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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