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감 조금 있어도 한해 한
두번 정도 입어서
추운지방 겉옷으로 입으시면
될것 같습니다
저는 그간에 예상치 못한
투병으로 올초부터 고생을
했답니다
이제는 기운차리고 회복 중에
있습니다
감사기도가 입에서 노래처럼
흘러 나옵니다
시며의 좋으신분들도 늘
자신을 돌보시고 건강에
유념하셔요
필요하신분 착불이나 선불
말씀하셔요
사이즈는 77로
100 사이즈 입니다
올해는 드라이 안 하셔도
될듯 합니다
사정이 있어서 취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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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선화 ( 60, 경북/봉화/여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죄송해요
무거워서 취소했습니다 -
작성자미소(61년 대구 달서 여) 작성시간 26.04.09 아프셨단 말에 맘이 ᆢ
어여 쾌차하시고 봄날처럼 맑고 가벼워지셔요 몸과 맘이 -
답댓글 작성자선화 ( 60, 경북/봉화/여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미소님,
고운마음씨 넘 고맙습니다~
일찍취침 하려구요
미소님도 편안히 주무시길요 ♡
-
작성자산두리(51 안양 여) 작성시간 26.04.09 선화님
그동안 글이 않올라와 궁굼했어요
아프셨군요
빠른쾌유 기도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선화 ( 60, 경북/봉화/여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안녕하셔요,
산두리언니,
위로의 말씀 넘 고맙습니다
저도 산두리언니의
건강과 화평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