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롭게 19일 손들고 20일 여행 떠난지라
이제사 나눔받은 배낭 후기 올립니다
마치 딱 준비된 듯한 사이즈의 배낭이 올라왔길래 염치불구하고는 조심스레 손들어서 행운을 잡았습니다
지금 마악 여행에서 돌아와서 개봉해보고는 감탄했습니다
너무도 맘에 쏘옥드는 배낭 요긴하게 유용하게 흡족하게 소중히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귀한 물품 나눠주신 "고불심"님께 꾸벅~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더구나 택비 계좌 알려주심 보내겠노라 여쭤봤는데 그것도 패스하시고 부담해주신
그 고운 베품
저도 살면서 흘러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귀한 하루
강건하세요 평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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