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님의 그 마음이 정말 감사하네요.
그런데 참 어러운 숙제를 주어서
운영자들이 행복한 고민을 했습니다.
이런거 정말 어러운데 다 선정할수도 없구요.
여기 명단에 없는 분 서운해 마셔요.
어렵게 선정했음을 이해해주세요.
1.한아리 42
2.미사리강 44
3.진달래 46
4.화죽선47
5.파도47
6.오리맘48
7.하얀사랑초 48
8.복자 40
9.손영아46
10.가을사랑48
주소 없는 분 누구인지 알려주면 알아볼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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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리맘 48 서울강남 작성시간 26.05.04 엄마야~
어떻게 이런 황송한 선물을 받아도
될런지요.
나이먹은거이
벼슬도 아닌디ㅡ
맨날
사랑만 받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복자(40년 성동구 여) 작성시간 26.05.05 어쩜 좋아요
나이 많아 조용히 가페 활동만도 조심 스러운데 이런 행운 기회 주심 몸둘바 모르겠어요
김영님 상품 주문때도
너무 친절한 글에 감동
인데요 감사 표현할 말
잊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로 할께요 -
작성자복자(40년 성동구 여) 작성시간 26.05.06 지기님,운영자님 께
진심 감사합니다
한편 생각하니 나이 많아 염치 없어요
열심히 잘 살아 볼께요 -
작성자손영아 ( 46년 진주상대 여 ) 작성시간 26.05.07 지기 운영자님 한없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나이! 많은 노인들 인도하심에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서 올바르고 지혜롭게 살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