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호랭이 담배 피울적에 ..
남들은 주식이 뭔지도 모를때 부터 강릉 유화증권에 출퇴근 할때쥬 ..
부장님 과장님 모두 조금씩 주식 하시면서 박여사 이거 조금 사봐 저거 조금 사봐 ..
임원님들 따라 조금씩 사 드린 주식이 대박 터트려서 포남동 빈터 공터 엄청 샀습니다 .
그러다가 포철이 힘껏 올라가면서 다른데꺼 몽땅 빼서 그곳으로 들이 밀었쥬 ..
정말 재미가 솔솔 해서 강원도 땅덩이는 다 사 드릴기세로 ..
그런데 귀가 얇아서 ..
아니 꼴깝을 떨다가 .. 신생그릅들 치고 올라오니 포철꺼 빼서 신생 기업들꺼에 투자 ..
흑흑 ...
치고 올라갈때는 정말 이기 다 내돈이나 쉽었죠 .
하루아침에 우수수 종이도 쓰지 못할 휴지쪽으로 ...
사드린땅도 .
통장의 잔고가 앵고가 나도록 여기 저기 들 쑤시다가 탁탁 ...
결국은 땅도 .. 통장의 잔고도 없이 .
빗만 4억 조금 빠지게 지고 ...츰내..
결국은 친정에서 빗 다 갋아 주고 그 이후론 누구에게 조언은 해 주어도 내돈으로는 주식 안 합니다 .
주식으로 2번이나 실패를 하였지요 .
치고 올라갈때의 기분은 격어 보지 못한 사람들 모릅니다 .
그것 때문에 주식에서 손 못 때지요 ..
김영님 금손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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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ㅎㅎ 똥뱃장 없으면. 간 떨려서 주식 못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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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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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 영(57년.청주.여) 작성시간 26.06.16 샘도 경험이 있었셨네
그렇죠...
돌아서면 앗차 싶고
주식은 후회의 연속 입니다
어제 밤 스페이스x-들어가서 수익 나길래 매도 하고
곳점에 다시 들어갔는데도 워낙 장이 좋으니 지금 수익중입니다
감사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그만큼 김영님 행운이 따라준다는거지요..
금손맞아요. -
작성자청솔 50년 서울 동작구(여) 작성시간 26.06.16 김영님
대단하십니다
미국 주식도 하시고
어떻게하는지 모르는 1인
대리만족합니다
김영님 수익났다니
덩달아 기분이 좋네요
마음껏 자랑하시고
수익 많이 챙기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