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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은
1-처음엔 경험 하였고 그러나 실패한 사람
2-한번도 경험 하지 않았으면서 남들 이야기만 들은 사람
3-모든 이슈가 주식주식 해싸니
니도 하는데 낸들 못 할까 하고 나 처럼 도전해본 사람
그러나 문앞에서 쪼끔 맛만 본 사람
다 이해 합니다
왜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지
그러나 2번은 참 이해 하기 힘듭니다
주식에 주 짜도 모른다면서 비난하는 사람은..
1번은 실패 하지 않았음 계속 하셨을겁니다
주식만큼 빠르게 한꺼번에
많이 벌기는 우리 서민으로서는 힘드니까요
다 그래서 주식투자를 합니다
저 역시도 마찬 가집니다
주위에 니도 내도 돈 벌었다고 합니다
"아,그래..? 내가 바보가..니도 하는데 낸들 못 하겠나 "싶어서요.
나는 체질에 맞고 참 좋습니다
수익 났으니 그런 소리 하겠지
맞습니다
실패도 거듭했고 지금은 수익 나니 이 보다 더 재미나고 좋은건 없습니다
그거야 또 모르죠
나중에 꼬꾸라져 산수갑산 갈지.
그래 니만 좋음 됐지 왜 자랑 하냐고 하면요
자랑 하고 싶습니다
내가 이 나이에 언제 또 이 만치 벌겠노 싶기도 합니다
저..관종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맞습니다 내가 봐도 관종입니다
나를 드러 내 놓길 좋아하지 꽁꽁 숨어 있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그건 내 부모가 내게 물려준 기질이라고 봅니다
촌에서 막 자라 배운것도 없는것이
영어 알파펫도 몰라 네이버 검색창을 밥 먹듯 디다보는 김영 같은 사람도 하는데...
저런 여자도 하는데 낸들 못 하겠냐
저 처럼 도전 받을 사람도 분명 있을거라 믿습니다
곧 코스피 9000시대 입니다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프리마켓 개장과 동시에 이 만치 수익 났습니다
좋은 마음으로 이 수익 나누고자 합니다
물냉면 5봉씩-다섯분께 갈께요
첫 댓글에 번호 적어 놓을께요
오늘은 1-20번까지만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더(64년).경기성남.여 작성시간 26.06.16 와
한수 가르쳐주세요 -
작성자어느여인(59년 원주) 작성시간 26.06.16 멋찌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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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느날(여 58경북) 작성시간 26.06.16 시작을 혀봐~~~
ㅎ -
작성자작약향기(69년 인천검단 여) 작성시간 26.06.16 영님~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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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단오(여. 서울.강북구.47년생) 작성시간 26.06.17 70년 후반
전주에서 신혼때
대우증권에서
건설사
은행주 사기만하면 상한가 치던때
큰딸업고 창구여직원 한테 쵸코렛 선물감춰 주면서
주문전표 냈던시절
은행직원이 분필들고 본사전화 받으면서 흑판에다 시세상황 받아적던 시절 주식해서 번 돈으로 남편직장 앞
1000평 샀던 그 땅이 ㅡ지금 전북도청 자리가 됐다네요.
이 좋은 요즘 시장 인데ㅡ삼전닉스 버리고ㅡ♡고려아연♡들고
심드렁~ㅎ ㅎㅎ
영님~~힘차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