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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바 다

김영님 마루밭 냉면

작성자한땀 (47 부천 여)|작성시간26.06.17|조회수294 목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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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1시가 다되어서 택배요ㅡ
울할배 들고 들와서. 열어보고 해달랜다
이밤에?
입맛없어 하는데다 냉면 좋아하니 밤참으로?
하나를 후딱 끓려 반반 나눠담고
냉 동치미물 부어서
둘이 후루룩ㅡ
나는 비빕면 좋아해서 물냉면은 평생 첨먹엇네요ㅋ ㅋ
잘묵엇습니다
점심이나 저녁은 비빕 면해줄까? ㅎ
어젠 앞집에서 계란 한판을 사다주네
내가 어깨 수술후 아직 팔이아파 멀사들고 오기 힘든거. 잘 안다고ㅡ
늘 집을 자주비우니 내가 택배 받아 울집보관햇다 주고 햇다고
이모님 늘고맙습니다 란다
누가 5000원 짜리지만 상품권도 보내줫고
냉면도 당점되고
요몇일 운빨인가 먹을복인가 행운이 연속ㅡㅋ
주식이 쭉쭉ㅡ올라
많이 걷어들이셔서
늘 복된 날 되시길요
잘묵겟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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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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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한땀 (47 부천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네 맛나게 먹엇습니다
    화초는 잘크고 있겟지요?
  • 답댓글 작성자하윤할매(57년.안산.여) | 작성시간 26.06.17 한땀 (47 부천 여) 네 이쁘게 잘 크고 있어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한땀 (47 부천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하윤할매(57년.안산.여) 부럽 부럽ㅡㅡㅎㅎ
  • 답댓글 작성자하윤할매(57년.안산.여) | 작성시간 26.06.17 한땀 (47 부천 여) 나중에 꽃피면 보여 드릴께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한땀 (47 부천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하윤할매(57년.안산.여) 넵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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