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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바 다

RE:하모닐란.ㅡ잘받았어요

작성자솔베이지(55(여)대구달서구)|작성시간26.06.19|조회수303 목록 댓글 2




바람꽃님 감사 합니다
한포 헐어 방금 마셔봤는데
정말로 고단백 이네요?
갑자기 한잔 다마셨다간
위가 놀랠까봐 절반 마시고
반은 있다먹을려고
남겨뒀어요

이래 귀한걸 접할수 있게되어
너무 감사 합니다
가끙 구입해서 먹어야 겠어요
맛도 관찮네요 몸생각해서

포장도 너무너무 꼼꼼시리
해주셨네요

제가 늘 비실이여요
잠간 때놓쳐도 허리도 아프고
서있질못해요
점점해가 갈수록 심해서
작년엔 증세가 느낌에 꼭 당뇨인거
같아서 종합검진해보니
당뇨는 아니고

병은없는데 평소 먹는양이 부족해
그런듯

손님이 건강 검진한 결과물으시길래
., 당뇨인지 알았는데 증세가
꼭 그랬는데 당뇨는 아니래요.!,

., 아고 그렇게 작은량을
꼭꼭 오래오래십어서 넘기는데
당뇨가 걸릴리가 있나요?

ㅎㅎ 보통 박사들이 밥 한스푼을
40번십어 먹어라 해서
제가 밥한술 넣고 몇번십나
세어보니 40번십어도 안넘어가
60십번십으니 겨우 다넘어갔어요
가루가 되어야 목에 스르르
넘어가요
그렇지 않으면 가루가 될때까지
계속 십고만 있어요 안넘어가니

1년반 전인데 하루는 두시반이 되도록
점심을 먹어야 하는데 못먹었는데
손님이 안끈겨서
이손님만 이손님만하다가
또 남자분 첨오시는 분이라
., 아 저손님만 십분만더 버티자.로
커트 하는데 손님왈.ㅡ
., 저 염색도 해야 되는데요!,
., 아 제가 더 못서있어서 오늘은 커트만
하고가세요.,
한달후 그손님 얼굴 빼꼼.,
., 식사 혀셨어요? 하고들오기에
무슨 손님이 인사치곤 히안하네
하고보니 그 손 님
., 제가 저번에 배고파서 염색 안해주셔가
커트만하고 갔잖아요
제가 여때껏 미용실다녀봤지만
배고파서 염색못해준다는사람
첨봤어요?..! ㅎㅎㅎ
.,아 배고파서 스러질 지경인데
어떻게더 서있어요?
웃지못할관경이

두서없이 쫑알거렸네요
감사해서 주저리 주저리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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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바람꽃( 양천,여, 58) | 작성시간 26.06.19 잘 드시고 건강하시면 좋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솔베이지(55(여)대구달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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